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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 전시실
 
   품   명 : 심훈전집 그날이오면.織女星 2책
   시   대 : 1949년등
   크   기 :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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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세 설 명

품   명  심훈전집2책주   기  출생1901년 경기도 시흥 사망1936년 본명 심대섭 데뷔1926년 심훈은 시나리오 〈탈춤〉을 『동아일보』(1926년 11월 9일~12월 16일) 요약 일제 강점기 조선의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로, 심훈은 1926년 〈장한몽〉에 이수일 역을 대역으로 맡아 출연하면서 조선의 영화계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1926년 심훈은 시나리오 〈탈춤〉을 『동아일보』(1926년 11월 9일~12월 16일)에 연재하기도 했다. 이 시나리오는 조선에서 시나리오가 신문에 활자화되면서, 독자들이 시나리오를 신문 연재 독서물로 처음 접한 시점을 알려주는 자료이다. 심훈은 처음에는 〈탈춤〉을 영화화하려고 했지만, 신문에 소개된 전과자의 로맨스 기사를 바탕으로 〈먼동이 틀 때〉의 각본을 짜고 연출 계획을 세웠다. 이 작품은 1927년 계림영화협회 제작으로 만들어졌는데, 심훈은 직접 출연하기까지 했다. 심훈은 이후 『동아일보』 현상문예에 〈상록수〉를 응모하여 당선되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영화화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당대에는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 작품은 1961년 신상옥에 의해 영화화되었고(신필름 제작), 심훈은 원작자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