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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전시실
 
   품   명 : 두산 정술원(斗山 鄭述源. 1885~1955) 화백의 [화조영모도(花鳥翎毛圖)
   시   대 : 1885~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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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세 설 명

품   명  두산 정술원(斗山 鄭述源. 1885~1955) 화백의 [화조영모도(花鳥翎毛圖)] 17.1.대.한 구.300    17.11서울역사 .  매  주   기   10폭 병풍으로 견바닥에 먹과 채색본이며 오래 전 병풍 그대로이며 병풍 표지면 약간 손상 외 작품의 보존 상태는 아주 양호하다. <참고> 두산 정술원(斗山 鄭述源. 1885~1955)출신지는 공주 탄천면 국동리(菊洞里) 182번지이며 향년 71세로 작고했다. 玄菴(현암) 鄭成源(정성원)과는 재종(再從)간이고 松齎(송재) 趙東旭(조동욱)은 조카사위이다. 이렇게 보면 斗山의 친인척은 모두 그림에 소질이 있었던 것 같다. 斗山은 평생동안 명절(名節)때를 빼놓고는 거의 집을 비웠다고 한다. 그의 방랑벽(放浪癖)이 단순히 현실탈출의 욕구 때문인지, 혹은 재능을 펼쳐보일 여건을 찾고자함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의 족적(足迹)따라 여기저기 작품을 남기고 있다. 斗山은 절지(折枝), 영모(영毛), 화훼(花卉), 인물(人物)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작품을 남겼으나 그 가운데서도 산수화(山水畵)를 가장 잘 그렸다. 초기 작품은 중국화풍이 많았는데 만년(晩年)에는 개성있는 그림을 그렸다. 누구 못지 않은 재능을 가졌으면서도  일제강점기 시절이라 충청도를 돌며 방랑화가로서 일생을 마친 朝鮮末葉의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