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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문서전시실
 
   품   명 : 돈유(敦諭)2첩
   시   대 : 1762
   크   기 : 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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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세 설 명

품   명    돈유(敦諭)2첩 122장  비망기(備忘記) 별유문  송명흠 개탁문서 1십장생문 유서통( 諭書通)1송씨보략 필사본2책 역천집(櫟泉集)9책크   기  24.5*380시   대  건륭21년  1756년주   기 영조임금이 당시 우승지 이이장으로 하여금 당시 서연관(書筵官)송명흠(1705-1768)에게 전하도록한 비망기 별유문서로서 서연에나와 영조 자신의 몽매(夢寐)함을           깨우치게 해달라며 내린 별유(別諭)문서로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사료됨 품       명   돈유 (敦諭)2첩크       기 31*41  122장주   기    조선영조임금께서1762년 등 송명흠에게 내린전교傳敎) 돈유를 모아 첩으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사료되며내용도 방대하다 영조께서는 벼슬을 주려고 상경을 종용하나 여러가지 이유로 벼슬하지않는다 품   명   송씨보략  2책 필사본 정고본  크   기  21.3*36주   기  송병선 소장본인품   명   역천집(櫟泉集)9책 10권 결크   기    19.5*29.5주   기    19권 10책. 목판본. 권말에 아들 시연(時淵)이 쓴 발문이 있다. 1805년(순조 5) 송시연과 문하생들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권1~3은 시 405수, 권4는 소(疏) 19편, 서계 8편, 의(議) 6편으로서, 소와 서계는 대개 동궁을 보좌하던 때의 사직소이고, 의는 대보단 건설문제에 관한 것이다. 권5~11은 서(書) 322편인데 주로 친구들 사이에 왕복한 편지이다. 그중에서도 성리학의 독창적 이론을 주장한 임성주(任聖周)와 주고받은 편지는 성리학의 이론적 논쟁이 많아 성리학사 정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권12·13은 잡저 13편, 서(序) 5편, 기(記) 8편이 실려 있다. 이중에 〈중용차록 中庸箚錄〉은 중용에 대한 의견을 모아놓은 것이고, 〈옥류강록 玉溜講錄〉은 유교철학에 대한 강록이며, 〈간서산록 看書散錄〉은 그가 공부하는 과정에서 느낀 생각과 견해를 단편적으로 적어놓은 것이다. 권14는 제발 5편, 잠명 2편, 상량문 3편, 축문 17편, 제문 8편이고, 권15는 제문 23편, 비(碑) 3편, 권16·17은 묘갈명 6편, 묘표 6수, 묘지명 15편, 가장 2편이다. 권18에는 행장 2편, 유사 7편, 전(傳) 2편이 있고, 권19에 부록으로서 필사본 연보가 실려 있다.부록에는 저자의 일생에 관한 기록, 경연에서의 경지, 강학의 내용이 자세히 실려 있다. 저자는 송준길(宋浚吉)의 후손이며 노론계 학자여서, 그의 사우관계가 거의 노론에 가까우며 정론도 노론의 정책을 지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송준길의 가계나 노·소 당쟁을 규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