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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의 감곡
  
 작성자 :
작성일 : 2006-02-10     조회 : 890  

고종(高宗)광무(光武)10년(1906년)9월 24일 칙령(勅令)
제49호 지방구역 정리의 건에 따라 충주군에서 음성군으로
편입되었다.
1912년 감곡의 행정구역(舊 한국지방행정구역 명칭 일람에 의함.
음성군 지명지 703쪽 감곡면 편에 의함)은 가미실(개미실)의
이름을 딴 감미곡면(甘味谷面)의 원당(元堂), 선곡(仙谷),
외주(外舟), 내주(內舟), 거동(巨洞), 영촌(嶺村), 공산(公山),
덕동(德洞), 성평(城坪), 상촌(桑村), 독정(篤亭), 무수(無愁),
하치(荷峙), 월동(月洞)의 14개 동리와
거곡면(居谷面)의 신대(新垈),
오근(梧根), 행공(杏公), 본리(本里), 익금(益今), 장대(場垈),
궁장(弓場), 하오(下悟), 토곡(土谷), 중동(中洞), 마산(馬山),
내동(內洞), 왕대(旺垈), 단양(丹陽), 노평(老坪), 대곡(大谷),
상아(上牙), 하아(下牙), 석우(石隅), 상오(上梧), 신촌(新村),
장평(莊坪), 판요(板腰), 문암(文岩), 상사(上沙), 하사(下沙)의
26개 동리로 되어 있었다.
1913년 12월 29일 공포되어 다음해인 1914년 3월1일 시행된
총독부령 제111호에 의하여 도간 군간 경계조정으로 양면이
병합하여 감곡면이 탄생하게 되었는데, 음죽군(陰竹郡)의
하율면(下栗面) 총곡리(叢谷里) 일부와 동면(東面)의 노평리(老坪里)
일부를 병합하여 감미곡면과 거곡면의 이름을 따서 감곡면이라
하게 되었으며, 행정구역 리동은 『신 구대조조선전도부군면리동
명칭 일람』에 의하면 원당(元堂), 주천(舟川), 영산(嶺山),
상평(桑坪), 월정(月亭), 오행(梧杏), 왕장(旺場), 단평(丹坪),
상우(上隅), 문촌(文村), 사곡(沙谷), 오궁(梧弓)의 12개 리로
개편 관할하게 된 것이다.